HOME > >
관광이라는 말은 관국지광(觀國之光)의 줄임말로
주역의 풍지관이라는 괘에서 유래합니다.
관국지광은 내 나라나 다른 나라의 아름다운 정치를 보면서 느끼고 배운다는 말입니다. 그러니 관광이라는 것도 이 말과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.더구나 교통과 통신의 발달 그리고 4차 산업혁명으로 해서 관광업은 무한대로 발전할 것임은 명약관화합니다.

서울과 고창지역의 관광활성화를 위한 홍보, 축제 참가
그리고 지역특화 관광콘텐츠 개발